대한스포츠의학회, 운동선수 심장 검진 가이드라인 발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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선수 돌연사 예방을 위한 새로운 기준
대한스포츠의학회가 운동선수의 심장 검진에 대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발표했습니다. 이번 가이드라인은 최근 국내외에서 발생한 젊은 선수들의 돌연사 사례를 계기로 마련되었습니다.
새 가이드라인에 따르면, 모든 등록 선수는 연 1회 이상 심전도 검사를 받아야 하며, 고위험군의 경우 심장 초음파까지 포함한 정밀 검진이 권장됩니다.
학회 관계자는 "조기 발견과 적절한 관리를 통해 선수 생명을 보호하는 것이 최우선"이라고 밝혔습니다.